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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림 갑은 나임

단콘첫째날이였는데
내가 스탠딩 펜스 잡고 있었음 ㅇㅇ
무대 아래 통로 거기 펜스 잡고 있어서 엑소가 앞에서 지나다녔는데
그때 내가 아라 다 번지고 앞머리 이마에 딱 붙어서 겁나 추한상태였는데
엑소가 월광할때 겁나 울었는데 시큐가 검정눈물 닦으라면서 통로 아래서 휴지가져다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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