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민석




이 生에 내게 오지 못할 사람이라는 것을 아오.
그래도 나는 꾸준히 사랑하겠소.
어여쁘신 그대는 내내 어여쁘소서.
/ 이상이 금홍에게 보낸 편지 中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