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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아 엑소꿈꿨는데

투표판때문에 못쓰고지금 생각나서써볼게ㅋㅋㅋㅋ 낙지를먹으러왔는데 내앞에 민석이가 앉아있는거야 핸드폰으로 레이인스타글남긴거보여주면서 "와이파이만있으면 트위터할쑤이쏘" 이렇게 말하는데 옆에서 매니저가 핸드폰 뺐으면서 보여주면 안된다고 가져가고 그때 민석이랑 좀 친해져서 내가 반말도 좀 하고 그랬는데(미친거지ㅠㅠ) 내가 팬이라고 사정사정도함 갑자기 찬열이나와서 쳐다보는데 통성명하자해서 통성명하고 찬열이가 나이가 더 많으니까 오빠붙여서 부르고 다녔더니 지인들이 너네들 언제그렇게 친해졌어~ 이랬는데 기분 진짜 좋았음 ㅠㅠㅠ깼는데 뭔가 허무하규 가슴이 텅 빈것 같아서 쓸쓸했음 길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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