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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다림은 끝났다. 마이비산후조리원 드뎌 예약^^

오늘도무사히 |2015.01.09 20:04
조회 1,237 |추천 0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엄마들 행복하세요.~~

올 해는 양띠해라고 하니 저희 아이도 좀 순한 아이가 태어나기를....

날씨가 어제보다 그래도 좀 덜 추운데요^^

아직 출산할려면 꽤 남았는데 조리은 3개월 전에는 예약을 해두는 게 좋다고 해서 지난 달 다녀 왔어요.

 

 

친정이 송도여서 송도 쪽에서 조리하고 싶은데 송도는 아직 조리원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갈까하는데 일단은 송도나 논현동 쪽으로 생각해 마이비 산후조리원에 예약하고 왔네요^^ 

여기가 건물 7층 복도인데요. 같은 층에 마이비산부인과(소아과)와 마이비산후조리원이 함께 있어요.

 

 

건물이 굉장히 크고 넓어서 같은 층에 같이 있어 좋을 것 같아 예약 했답니다^^

일주일만 있으려고 생각했는데 2주비용대비 비싼것 같아 2주 예약을 했어요^^

신생아실 소독시간이어서 엄마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라고 하더라구요.

소독을 자주 해주는 것 같아 안심~~

상담해주셨던 마이비산후조리원 실장님께선 굉장히 너그러운 분 같이 느껴지셨어요. 제가 허리가 아파 겨우 앉고 서니깐 걱정 많이해주시더라구요.

출산하고 들어오면 이것 저것 많이 여쭤봐야겠구나 했습니다.

 

 

조리원의 복도인데 정말 깨끗한 느낌이죠. 상가건물이라 걱정을 좀 했는데 관리를 잘하셔서 말끔했어요. 물론 위생이 첫째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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