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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한테 물어볼거 있어(추가)

|2015.01.09 23:16
조회 12,372 |추천 1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그래도 전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고백해보고 아니면 정리하려고

만나자고 했는데 아파서 집에만 있을거라고 하더라고요

약이라도 사다줄테니 앞으로 잠깐만 나와달라니까

고마운데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아픈가봐요

내일은 꼭 만나서 직접 고백해보고 안되면 마음

접을려고요 진짜..

쓴소리라도 댓글 올려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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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만약에 좋다고 들이대는 남자가 있으면

진짜 진심으로 싫으면 차단을 하거나

일말의 여지도 안주지않음?

답장도 좀 느리지만 꼬박꼬박 해주고

씹힐때도 가끔 있긴하지만 톡 하나 더 날리면

답장해주고 그렇다는건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거지?

오랜만에 얼굴 좀 보자고하면 만날 아프다거나

약속있다거나 알바한다거나 하긴 하는데

핑계가 아니라 진짜 내가 그런 날들만 골라서

만나자고 한 걸수도 있는거잖아 그치?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철벽이 너무 심해..

말투는 다정하면서 만나자고 하거나 좋아한다는 표현

간접적으로 할땐 좀 차갑게 변하는거 같기도해

벌써 3년째 이러고 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는거지?
추천수1
반대수42
베플|2015.01.09 23:17
3년째그런거면....3년째만남을 피하는건 님을안좋아하는거같아요..ㅠㅠ
베플|2015.01.10 08:28
제가 저러는 여잔데요 사실 딱잘라거절하기엔 미안하고 그렇다고 연락을 받아주고싶지도 않아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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