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는 글처음써보는데..너무 답답해서 글써봄
글쓴이는 이제 고3올라가는 여고생임
아주어렸을때부터 연기자가 되고싶어했어는데
작년에드디어 허락받아서 시작하게됬었음
그래서 연기배우면서 작은 보조출연,단역 같은걸 많이 하게됬음
근데 단역같은건 나가지만 조연급부터는 오디션보는 족족다 떨어짐..
그리고 기획사오디션같은건 큰곳은 잘안되고 또 붙는곳은 먼가 사기같고..
아무래도 내가 외모가 뛰어난것도아니고 연기연습을 열심히하지만 아직까지 실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리고 몸매도 배우들처럼깡말라야하는데 그렇지않고..
이바닥에 이쁘고몸매좋은 애들은 깔렸고..
빽좋은애들은 연기얼굴안되도 그냥 들어가고..난그뒤에서 계속 보조출연이나 하고있고..
정말 촬영할때 연기배울때 즐겁고 너무 행복한데 내가 재능이 없는것같고 정말 이길이 내길인지 의문이많이듬..
이젠진짜 확실히 정해야 대학도가고할텐데..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아서 장도꼬이고 요즘 잠도안도고..
그냥..힘들어서 글써봤어요
반말로 그냥쓴거 죄송해요..
글이 좀횡설수설이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