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랑받고싶다..
난 진짜 노력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볼때마다 좋아죽겠고
너가 너무 사랑스러운데..
너를 좋아하고 노력하면 할수록 보이는건 너가 노력하지 않았던 것들과
진심이 아닌 보고싶다는 말들..
매번 내가 먼저 아쉬워해야하고 니 눈치보고.
나도 누군가 딱 나만큼만 날 좋아해주는.. 사랑'받는' 연애를 하고싶다..
그냥.. 모르겠다. 너와 같이 있는데 외롭다.
행동으로 표현으로 더 보여주고 노력해줬으면 한다는 나의 장문의 글에도
변하지않는 너를 보면서 이별을 생각하게돼.
여러분 미안해요 이런 글 읽게해서.
다들 예쁜 연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