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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인터뷰에서 감동적인 부분

Q. 코비는 루한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A. 정말 소유하고 싶은 남자예요. 그의 수염은 사포보다 까칠하고, 그의 눈은 단추구멍보다 더 작죠. 목소리는 쇠를 긁는 듯하며, 태도는 순종적입니다. 그의 모든것은 제 소유욕을 채워줘요. 코비는 침대에서도 매우 환상적이에요. 당신은 그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는 모습을 꼭 봐야 합니다.


코비를 향한 하니의 사랑이 느껴지는것 같아서... 하니를 향한 코비의 순정이 와닿는것 같아서.... 나란 남자... 눈물을 흘렸어... 이런 사랑을 살아생전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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