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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잡지 FLY 인터뷰 떴어




Q. 코비는 정말 좋은 사람일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A. 그건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거예요. 코비는 정말 헌신적입니다. 저와의 키스 중, 제 치아 사이의 고춧가루를 발견하면 그걸 혀로 빼서 삼킬 정도죠. 제가 침대에 똥을 싸고, 코비를 부르면 그걸 처리해주기도 해요. 아마 제가 먹으라면 먹기도 할 겁니다. 사실은 이미 먹은 적이... 하하, 농담이에요.

Q. 코비는 루한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A. 정말 소유하고 싶은 남자예요. 그의 수염은 사포보다 까칠하고, 그의 눈은 단추구멍보다 더 작죠. 목소리는 쇠를 긁는 듯하며, 태도는 순종적입니다. 그의 모든것은 제 소유욕을 채워줘요. 코비는 침대에서도 매우 환상적이에요. 당신은 그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는 모습을 꼭 봐야 합니다.

Q. 결혼은 언제쯤으로 생각하고 있나요?

A. 하하. 어려운 질문이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할거예요. 중국에는 얼나이 문화라는게 있죠. 저도 첩을 5명쯤은 꼭 들이고 싶어요.

루한, 그는 어려운 남자였다. 그의 자글자글한 눈가 주름에서는 이때까지 쌓아온 변태력을 엿볼수 있었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상변태가 된 그를 꼭 다시 만나고 싶다.


원문은 여기서 볼수있어
http://flylikeadulgi.com/gugu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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