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생리중인데 갑작이생각나서
바야흐로 일년전얘기좀 풀어보려고ㅋㅋ
일년전 한겨울날 내가 생리중이었을때 친구랑약속이있어서
예쁘게차려입고 집나와서 한골목걷던중이었음
근데 원래생리할때 나는 장활동이활발해지는타입이라 그날도 살짝그런느낌이있었는데
갑작이 아랫배가 부글부글끓기시작하는거임 아니 이느낌은 된똥이아니라
생리때만오신다는 그 설사님... 생리해서 가뜩이나찝찝한데 설사느낌의똥은밀려오고 아랫배는아프고 급짜증나면서 빨리화장실을찾아야겠다는생각에 상가쪽으로 뛰어감
화장실있겠다싶은 상가로들어갔는데 그동안 설사는 쓰나미처럼 더밀려와서 급박한상황ㅋㅋ 근데그상가안에들어가보니 여자화자실은2층이래ㅋㅋ근데 엘리베이터없고 계단인거임..ㅜㅜ ㅅㅂ..
괄약근쪼이느라 가뜩이나 힘든데 계단을어케올라가.. 근데 어쩔수없어서 현실파악하고 조심조심 다리올려서 계단올라가는데 막고있는 똥꾸사이로 설사물님이나옴 그순간 헐?하면서 괄약근 힘다풀리고 결국... 쌈^^ 그순간미치는줄.. 다리에힘다풀리면서주저앉음ㅋㅋ 지나가는 몇몇사람들이 걍쳐다봄.. 그리고 그부분느낌이 말로는설명할수없어.. 진짜 와.... 대박
찝찝함과 더러움의절정ㅋㅋㅋ
그래서 결국 약속은취소하고 그상가로 엄마부름 팬티하고 생리대 옷다가져오심 그상가에서 2시간동안사투하다나왔따.. ㅅㅂ 벌써일년전일인데 왜 아직도생생하짘ㅋㅋㅋㅋㅋㅋ
진짜 갑자기 완전갑자기생각나서 추억팔이해봐요..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다들새해복많이받으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