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국, 지옥은 영으로써 존재한다.
->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천국은 안락한 곳이다.
-> 지옥불에서 통증을 느낀다? 영혼이 ?
-> 느낀다. -> 그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실체가 존재한다.
-> 그 실체가 존재를 느끼려면 그 실체가 고통을 느껴야 한다
그렇다면 귀신과 같은 실체가 없는 령은 사람도 통과한다는 것인데.
지옥에 있는 불에 고통을 받을 수 있는가?
만약 령이 아닌것으로 지옥불에서 통증을 느낀다면 ?
지옥이라는 곳이 실존해야하며 령이 아닌 것으로 존재해야 하지만
사람은 죽으면 썩어 없어진다.
2. 하나님은 지금 어디에서나 존재한다.
한국에서도 하나님을 만났다고 간증하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이 음성으로 알려주어 교회를 다니고 있고 하나님을 알게되었다.
-> 그것으로 잔다르크 처럼 나타나게 된다.
그렇다면 그 유럽을 제외한 모든 곳을 찾아도 하나님을 설명해놓거나
언급한곳이 한군데도 없는가??? ex) 동학의 한울님이 하나님인가?
만약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아직도 유교를 믿고
지옥에 가게 되었을 것인가??
3. 천국에서 영생을 얻으리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가지 않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자여야 한다.
아버지의 뜻은 -> 십계명, 율법
이것을 지키지 못하는데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아버지의 뜻을 지키지 못한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하였는데.
그 많은 율법과 십계명을 어겨도 천국에 갈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