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컴퓨터 좀 하다 팬톡에 들어봤는데 난리가 났더라. 네일이 어쨌니 저쨌니 하면서 말이야.
난 솔직히 엑톡 애들이 그러는 거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예전에도 궁예다. 착각이다. 이러다가 열애 소식 터진 거 아냐. 그래서 지금 예민한 거 라고 느껴져.
하지만 정도가 심했지. 정말 팬이라면 이럴 때 경수를 더 믿어줘야 한다고 생각해. 경수한테도 서운하고 그럴 때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저렇게 욕하고 조롱하는 행동 정말 보기 안 좋더라. 그리고 둘이 진짜 연애를 하던가 해도 속상하지만 인정해줘야지 안 그렇겠니…
여하튼 됴자기들이 고생이 많은 것 같아…
그냥 나는 얼른 잠잠해지면 좋겠어.
그 때까지 좀만 더 힘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