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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익숙해서 더 빡치는건 나뿐?

책임질수 있냐고 묻는것도 익숙하고 확실하지 않은일을 설마라는 단어 하나로 묻어가려는거도 익숙하고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익숙해 이런상황이??? 솔직히 이런 상황이 펼쳐졌는데 제대로 되는일 본적 없어ㅋㅋㅋㅋ 까놓고 말하자 지금 ㅌㅅ랑 운영자들이랑 피드백이랑 공식입장이랑 다를게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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