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정확한게 없으니 그걸 믿는것도 쉽지가 않고.. 이쪽저쪽 편이 갈린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건 밥한테 피해가 안가는것이라고 생각해. 보고싶고 또 보고싶지만 그게 제일 중요한것같다.
이번도 그렇지만 베이비라는 팬덤을 격으면서 드는생각인데 참 이기적인애들 많다는것.
내 아티스트가 중요한 건지. 아님 내가 보고 싶는 마음이 중요한 건지.
뭐가 중요한것인지 구분 못짖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진짜 지친다. 물론 좋아하는 마음의 방향은 다르다는것을 이해는 하지만 아티스트들이 힘들때 우리의 도움이 필요할때는 좀 성숙하게 생각했으면 하는데 늘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뻘짖하는 애들이 많아서 한숨만 나온다.
우리가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베이비라는 이 팬덤이 생각해볼 문제인것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