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서..양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중3학생이에요.
저는 막둥이로 태어나서 27살오빠가 있고 가족들한테 사랑받고 있습니당.♪(*´θ`)ノ
그래서 평소에 가족들에게 소소하지만 고마운..그런 감동받는 일들?을 여러사람에게 알려(자랑)드리고싶어서^0^
이렇게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보게됬어요!
혹시나 이글을 보고가시게된다면 읽으신분들도 다같이 가족자랑 한번해봐요!
1.저희아빠는 엄청난 딸바보에요ㅎㅎ그래서 저희엄마께서 저를 임신하셨다는 사실을 알고나서부터 술이랑 담배를 바로 끊으셨다고해요! 담배끊기 정말 힘드셨을텐데 저때문에 바로 끊으셨다하니 감동이더라구옇.
2.또 아빠얘긴데요~ 저희아빠는 밖에서 저혼자는 외식을 해본적이 없으시대요! 항상 밖에 나가실때는 저랑 같이 나가요ㅎㅎ제가 밖에나갔다 들어오셔서 밥은 드셨냐고물어봤더니 공주(저를 공주라 부르세요^^;) 생각나서 어떻게 먹느냐고 그러시는데 감둉ㅜ^ㅜ
3.이번엔 오빠얘기에요!일화가 있는데ㅋㅋ저희오빠가 15살 그니까 제가 3살때인데 저희오빠가 매일 학교가 끝나고 오면 친구들을 4~5명 데려와서는 저는 앞에 두고 다들 일자로 앉아서(가로) 겨울(제이름)아 겨울아~하면서 누가 제일 인기많은지 내기했다고해요ㅎㅎㅋㅋ(전 항상 다른오빠 품으로 갔다는....)
4.저희오빠는 지금 현대보험회사(자세히는 몰라용..)에서 일하고있는데 한달에 한번 월급날마다 꾸준히 3만원씩 준답니당(/^o^)/♡
5.저희엄마는 제의견을 항상 존중해주시려고 노력하세여.
음 예로는 제꿈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제꿈이 미술관련이여서 입시미술을 다니고 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입시미술학원이 여간비싼게 아니잖아요.그래서 처음말할때 조심스러웠는데 바로 허락해주셔서 감사했고 보답해드리고싶어서 다 열심히하고있어요^^
이것말고도 더더더더더더ㅓ더거ㅓ더더더더 많이 있지만 다쓰려면 하루가 다가서!!!!!!이만 마치겠습니다~~~~~
다들 가족자랑 한마디씩 하고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