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주변사람들의 글에 댓글달고 그러는데..진짜..막 글자에서도 기분좋거나 신이나있는게 느껴지네요
지도 주변 이미지관리하려고 쓰레기환승녀 있는거 티 안내고 직접 글이나 사진같은거 안올리는것같은데 대신 댓글에다 지 좀 요새 잘산다는거 표현하고싶은 욕망??을 풀어내는듯한..
괜히 신나서 말도 더 많이하는 것 같고..그렇게 말 많이 하는 모습도 왠지 어색하게 느껴지는..
그렇게..사는게 좋은가보네..재밌나보네..이럴땐 쓰레기같으면서도..빨리 시간이 지나 후회해서 나한테 매달렸으면좋겠고..
빨리 시간돌리고싶네요..전 이렇게 아파하는거 꾹 참고 안아픈척 철판깔고 다니는데..공을 찬 본인은 뭐가 그리 대인관계에 활성화를 띄우는지..빨리 시간이 흘러서 이런거 느끼고 싶지않고 반대상황이 되었으면하네요ㅠ..
판에 글 안쓰는데 혼자 조용히 지내다가 이럴땐 마음이 너무 격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