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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에서 유라가 처음으로 홍종현한테 화낸 이유

추억팔이女 |2015.01.11 18:30
조회 418,317 |추천 1,232



홍종현 유라 커플 마트가서 극세사 이불 보다가





유라가 홍종현한테 장난으로 먼지를 묻히는 시늉을 함


 











홍종현 정색하면서 툭툭 털어냄 


 










민망한 유라는 한번 더 먼지 묻히는 시늉을 하는데



 

 











이번에는 아예 화난것처럼 무표정으로 뒤로 피함ㅋㅋㅋ


 

 








유라 입에서 "우와" 이소리가 나옴 너무 서운해서 


 

 












진짜 서운했던 유라


 















유라 "방금 표정 너무 냉정하게 했던거 알지"


 

 

 

 







속마음 얘기하는데 그 절망적인 음악 그게 자동재생 됐다고


 















피할때 아예 거부당한 느낌이었다고 함


 
















그러고선 홍종현이 갑자기 선물받은 아영 이용권을 꺼내고


 






쓰고싶다고 함


 








이용권은 "내가 골라준 옷 입고 여기 마트복도에서 패션쇼 해줘"


 

 








에릭남 "좀 더 로맨틱한게 좋을것 같은데"


 







유라 "이용권을 꼭 그렇게밖에 못써?"


 








홍종현 "3개중에 하나쯤은 이렇게 쓰고싶어"



 









박미선 "이용권 이용을 잘 못하네"


 












유라는 아까 일에 이어 서운함 폭발


 













유라 "내가 이거해서 오빠가 얻는게 뭔데"


 












홍종현 "웃음"


 











유라 진짜 삐침


 

 










"이상한 장난만 치고 손 뿌리치고 진짜 서운하다구"


 











에릭남 같이 "힝.."


 












손을 내미는 홍종현


 










뿌리친걸로 화난 유라한테 뿌리칠 기회 한번 주는거


 










유라 "됐어어" 이러면서 뒷걸음질 치니까


 











홍종현 "넌 뒷걸음질만 치고"


 










폭발한 유라 ㅋㅋ


 








완전 서운해!!!


 













이와중에 홍종현 "그렇게 삐지면 내가 (패션쇼) 안시킬것 같아?"ㅋㅋ


 











"그게 아니라 진짜 서운해서 그런거라구 진짜로 뿌리쳤엇단말야"


 










"근데 왜 가만있다가 (패션쇼 할) 옷 골라준다니까 갑자기 그래"


 









"한꺼번에 터진거야"


 













몰입 대박한 아줌마 에릭남 "아 안아주고 싶어"


 










아니 위로해주고 싶어요


 










"잇츠 오케이" (괜찮아)


 




추천수1,232
반대수28
베플흥칫|2015.01.11 19:02
에릭남이 공감능력 뛰어나다더니 진짜 하는말에 다 공감되네. 여자가 봐도 안쓰러워서 유라 안아주고 싶었음.그리고 이건 남자여자를 떠나서요. 에릭남은 아마 홍종현이 유라 입장으로 저렇게 무안당했으면 홍종현을 안아주고 싶다 했을거예요.
베플ㄴㄴ|2015.01.11 19:10
우결은 서로 매력을 살려주면서 윈윈이 돼야 하는데 자기 부인 최고로 이쁜이로 만들어주는 남궁민 송재림이랑 영 반대. 심지어 패널로 작은 화면으로 나오는 에릭남조차 저 한마디가 이렇게 화제되는데;;;
베플ㅇㅇ|2015.01.11 18:43
이건 대본일까봐 섣불리 안좋은말도 못하겠고 홍종현은 이날 컨디션 안좋은 날이었으니.. 하지만 유라의 저 표정은 정말 연기라면 대상감일 정도로 서운하고 섭섭해 보임;; 툭치면 울것 같구요. 이성간의 관계를 떠나서 정말 좋은사람은 에릭남처럼 본인 자체는 자존감 높고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상대방부터 배려해주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거...
베플|2015.01.11 23:14
에릭남 미래여친 개부럽...
찬반|2015.01.12 00:03 전체보기
홍종현이 너무했긴하네 근데 이렇게 쌍욕먹을정돈아님 댓글보니까 반응이 오바인댓글이몇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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