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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찬성측,반대측 의견정리

<현재까지의 팬미팅 찬성측 반대측 진행상황>
 
논점1)누가, 언제부터 이 팬미팅을 개최하였는가?
→(찬성측주장)비에이피가 먼저 연락을 취해왔다 vs 우리측에서 먼저 기획해서 상의한 것이다.(의견 불일치)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해 오던 것이다. 이미 대관까지 완료한 상태다.

→(반대측주장)오래전부터 준비했다면 장소,참여 방법등을 처음부터 중요사항으로 여기고 알려주었어야 했다.
              그러나 이미 대관까지 완료해 번복이 불가능하다면서도 가신청을 받고, 심지어 공지사항을 이것저것 수정하면서 시간끌기를 했다.
              

논점2)티켓가격을 유료화(2만원)에서 무료화(카페운영진전액부담)로 전환
→(찬성측주장)소속사가 허가하지 않은 활동이므로 팬미팅을 빌미로 약점을 잡을 수 있어서 무료전환
→(반대측주장)따지고보면 카페 운영진이 부담하는 것또한 팬들이 지불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차후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처음에는 유료라고 하더니 나중에와서 무료로 바꾸는 것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애시당초 변호사와 상의해서 법적문제가 없는 것이라면 무엇하러 유료화에서 무료화로 전환했는가?
              문제가 없다는 말부터가 의심스럽고 신뢰가 가지 않는다.

 

논점3)이 시점에서 정말 궁금하다. 정말로 법률대리인과 제대로 접촉하여 상의한 것이 맞는가?
→(찬성측주장)비에이피측 법률대리인과 상의하여 결정한 것이지 독단적으로 진행하지 않았다.(애매모호한 대답)
→(반대측주장)비에이피측 법률대리인과 상의했다는 증거가 있는가? 오히려 유료화를 무료화로 바꾼 것, 사진촬영 허용에서 금지로 바꾼 것도
              제대로 상의하고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아닌가?

 

논점4)카페 운영진의 팬미팅 주최
→(찬성측주장)비에이피의 3주년을 축하해 주려는 우리의 순수한 의도로 승소카페에서 주최하였다.
→(반대측주장)카페 운영진들은 일개 팬일뿐이지 그들에게는 모든 팬을 대표하여 팬미팅을 주최할 권한이 전혀없다.


논점5)티켓팅 문제유출
→(찬성측주장)운영진 한명의 실수로 비롯된 것이니 책임지고 물러나겠다.
→(반대측주장)문제유출사태가 벌어진 것부터가 이미 신뢰성을 상실했다.

 

논점6)비에이피는 현재 소송중이다.
→(찬성측주장)비에이피측 법률대리인과 충분히 상의한 후 결정한 것이다.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반대측주장)아직 멤버들은 티에스엔터 소속이다. 사진촬영같은 경우도 어린팬들도 많이 참여할텐데 문제가 없으리란 보장도 없을뿐더러
              이것을 빌미로 티에스가 언론플레이를 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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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너희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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