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부터 평균 이상이었고
지금도 그래
솔직히 성인되면 키큰여자 좋아해 주시는 남성분들 있겠지
하지만 지금은 남자애들 성장이 더디기도 하고,
워낙 작고 아담한 여자를 좋아하더라고
연예인이면 몰라도 내 또래 남자애들중에서 키큰여자가 이상형이라는 사람은 못봄ㅇㅅㅇ..
키 작은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사람은 봤어도..
그래도 그냥 와 너 키크다!! 는 기분이 하나도 안나빠ㅇㅅㅇ..
근데 너 모델하면 되겠다 나 키가 크다고해서 엄청 큰키를 얘기하면서 너 이정도 되지? 라거나 엄청 큰키를 말하면서 이 키 까지 찍어!
이런말 하는애들보면 니들이나 크라고 얘기하고싶어
모델이 아무나 하는걱도 아니고 내가 왜 니들이 바라는 엄청 큰키가 되야해? 너무 짜증나 그런말 들을때마다
작은애들 놀릴때는 뭐라하면서 키큰애들 놀릴때는 왜 뭐라 안하는지도 이해도안가고
큰애들이 위에 있던 말 하면 상관없지
근데 작은애들이 하거나 보통애들이하면 기분 진짜 나빠..
엿먹어라 하는 얘기가 아니고 칭찬이고 부러워서 하는 얘기일수도 있는데 나 같은 경우는 기분이 너무 나빠 진짜..
키큰거 좋지 그래 근데 천천히 클수는 없엇던 걸까..ㅠㅠㅠ
성인이 되었을때 키크면 좋겠다
지금부터 키큰건 싫어 진짜..
어딜가든 나만 툭 솓아있고 다른애들 힐같은거 신을때 난 그냥 플랫슈즈 같은거 신고
다른애들은 운동화 굽 안따지고 사지 그렇지
난 다 따지고사.. 무엇보다 제일 부러운건 진짜 힐신는거..
애들 신는다고 나까지 신으면 난 거인인가..
솔직히 작은애들이 통통하면 쫌 귀엽잖아 통글하고 통통걸어다니고 막 콩같고 해서
근데 큰애가 통통하면 떡대 엄청나보이고 키 더커보이고 거인같잖아ㅜㅡㅠ
어쨋든 힐신고싶어ㅠㅠㅠㅠ 7센치 이상부터 예쁘던데ㅠㅠ...... 165만되도 엄청 기쁠텐데.........
뭐 배부른 고민이다 하는데 난 너무 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