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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무서운 실화 푼다 ㅇㅇ

내가 친구들 뭣 좀 돕는다고 밤 10시에 귀가하고 그랬을 때가 있었음 ㅇㅇ언제지 한 2주 전에 빨래 개다가 엄마한테 들은 얘기임 ㅇㅇ
엄마랑 아빠랑 티비 볼륨을 살짝 켜놓고 자고 있었음근데 엄마는 잠 들었고 아빠만 티비를 보고 있었다고 함.그런데 갑자기 집 밖에서 누가 문을 두들겼다는 거임.아빠는 oo이 왔나보네. oo이 엄마 oo이 데리러 나가. 이랬다고 함.엄마는 지금 올 시간 아니라고 좀 더 있다가 온댔다고 했다고 함.근데도 아빠는 계속 밖에서 자네 부르잖아 얼른 나가봐. 이랬다고 함.엄마가 짜증 내면서 옷 입고 현관문 여니까 아무도 없었대 ㅇㅇ...그래서 누가 장난친 건가 해서 골목까지 나가봤는데 그 때 내가 골목길 처음 부분에서걸어오면서 어? 엄마 왜 나와 있어? 이랬대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실화임 나도 지금 쓰는데 등골이 오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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