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쓴다ㅋㅋ
나 그 예전에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건 아니고 걍 호감?인애가 있었어 근데 학교에서 다같이 뮤지컬보러 문화예술회관같은델 갔는데 걔가 다른애들말고 우리둘이만 진겜하자는 거야ㅋㅋ근데 계속내가 가위바위보져서 나만 계속 질문받는거임 결국거의다도착해서 좋아하는사람누구냐는 질문까지나왔어 에효 공교롭게도 좌석자리도 내 앞에 걔가 안은 거야 근래서한참망설이다가 입모양으로 너라 했거든 근데 그때딱 뮤지컬시작한다고 불이 꺼진거임 ㅋ그 뒤로 말 못하다갘ㅋ걔랑 나랑학원같이 다녔는데 그날가서 ㅅㅂ딴남자애들한테 @@@이 좋아하는애누군지아냐곸ㅋ지는 안다는 식으로말하는거야 나는 ㄳㄲ 가 이생각하면서 안좋아해야게따 이 생각을 함 담날 학교에서 가튼반남자애들이 나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올 @@@이러는거ㅋㅋ 말했나 ㅅㅂ이생각ㅋㅋ 내가 생각해보니까 하도 짜증나서 공평하게 니도 좋아하는사람 불라함 ㅋㅋ그니까 딴 애들안볼때 나보고 걔가 만날 놀리는 내 별명이 있었는데 내 별명을 딱 말하는거임 뻥져서 그뒤로 점심시간까지 말안검 ㅋㅋ나중에 남자애들이 들었냐면서 나보고 그러는검ㅋㅋ알고보니까 걔가 내가 쟤 좋아한다고 우리반남자애들한테 말해놨던거 ㅋㅋ점심시간에 걔가 내 대각선에 앉았는데 식판들고 일어나면서 지말알아들었냐그럼ㅋㅋㅋ 그 뒤로..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