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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일로 크게 깨달았다

얘들아 절대 아~무도 믿지마

그들은 너희의 뒷통수를 후려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이번 카페운영진도 마찬가지임

나는 그 사람들 속 몰라

내가 그 사람들이 아니니까

정말 팬들을 위해서 순수한 의도로 일을 기획했다 일이 이 지경이 된건지

정말 제대로 법률대리인과 상의는 한건지

 

비에이피가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부분은 짚고 넘어가길 바람

 

모든 상황은 당사자인 아이들이 가장 잘 알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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