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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ove Love

네가 뜨고 지고 네가 피고 지고
너는 참 이렇게 이렇게 따사로워

두 발이 닿는 곳
이 모든게 다 너를 꼭 닮았어
나 살고 싶어 매일 매일 이곳에
살게해줘 하루 종일 네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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