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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몰래 쓴 편지
그렇게 끄트막에 적었지
그래봤자 준 적은 없지만


그런 네 마음은 Yes or No
내게 사인을 줘 X or O


눈이 부셔 내 앞에 반쯤 감긴
사랑스런 네 눈을 비춘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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