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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내가 본 흡연자중에 제일 어린게

9살 이었어. 예전 동네 살때 같이 놀던 애가 있는데, 막 집에 할머님 계셔도 야한거 보고 엄마 담배 훔쳐서 집화장실에서 피고 그랬었는데 지금 이제 중2될거야. 중2병이랍시고 망나니처럼 사는 건 아닐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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