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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보고 달려온 콘덕 있어?

우리집이 가난한데 부모님이 빚까지 져가면서 첫째인 나 유학보냈어
그래서 항상 우리 가족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친구관계 다 버리고 계속 전교 1등만 했거든
다행히 이번에 하버드 다음으로 좋은 학교 장학금으로 가긴 했는데 돌아보고 나니까 남는게 없다 추억이든 친구든
나도 바비처럼 앞만보고 달려도 의지할 친구나 추억이 있으면 좋을텐데
남들은 다 날 성공한 삶이라고 불러도 너무 후회된다 그냥 로보트처럼 살아온 느낌이야 바비가 너무 부러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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