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와 단이입니다
하늘이에대한 글도 2번 올렸었구요
그후엔 단이도 2번정도 분양글을 올렸더랬습니다
어영부영 정이들고 사이좋게 감기도 주고받더니
물고 물리고 비명지르던 사이에서 그루밍주고받는
사이가 되버렸어요 보는사람마다 둘이 닮았다고 ㅠ
부모자식간으로 보더라구요 ㅋㅋ

잘생김 뚝뚝 떨어지는 우리 하늘이~~
넘넘 순해서 뭘해도 이뿐놈 ㅋ

한참 뛰놀더니 기절모드 폭풍수면들어갑니다 ㅋ

전기장판의 뜨뜻함? 을 즐기는 중입니다 가끔 위치를
바꿔 달궈주는 센스가 있습니다ㅋ

간식타임 입니다 ㅋ 여기서 우리 하늘이 의 마음씀이가
보이는 순간이져 ㅋ 식탐많은 식돌이가 단이가 먹을때는
잠시 이성을 찾아줍니다 아주 잠시? 라는게 흠?이지만 ㅠ

자는것도 잘생기게 ㅋ

웬일로 다정하다싶었는데 30초후에 뒷다리로 헤드락시전중인 하늘군 ㅠ

이봐..

그렇게 귀여운표정으로 단이 괴롭히지 마

단이가 안보여 찾아보니 저러고 주무심
밟히지않게 머리 내놓고 주무심 ㅋ

뭘해도 이쁜놈 ㅋ

뮐해도 이쁜놈2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