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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甲매력甲 프렌치시크의 절정 샤를로뜨 갱스부르

미친 |2015.01.12 17:05
조회 170 |추천 0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라고 일컬어지는

칸이 사랑하고 프랑스가 사랑하는 국민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



어떻게 이 사람이 40대 중반일 수 있음...

이 언니 나이까지 내가 다먹음 ^^



막 찍어도 화보라는 말이 어떤 건지

실감케하는 사진들..bb



 60년대 패션 아이콘이었던 버킨백의 뮤즈 제인버킨X

유명한 가수였던 세르쥬 갱스부르 사이에서 태어난

샤를로뜨 갱스부르! 그냥 피속에 패션센스가 흘러넘치는 듯!!



그리고.. 또 하나 샤를로뜨 갱스부르 하면

떠오르는 잇 아이템! 트렌치 코트


매니쉬하면서 시크해 보이는 매력이

아주... 그냥 옷이 사람을 잘만났음 ^^



 너무 다른 극과 극 두 남녀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영화

 <웰컴, 삼바>에서도 그녀의 독특한 패션센스는 고~대로!!

(포스터의 코트조차 탐남 ㅋㅋㅋㅋㅋ)



 오마사이와 함께 호흡 맞춘 이번 작품!

의욕제로 무한걱정 초예민녀!라는 독특한 컨셉이지만

너무예쁨..예뻐도 너무예쁨 ㅠ.ㅠ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묘한 매력

막 입은거 같은데 왜 때문에 멋스러운거졍?

내가 입으면 왜 아줌마..?



영화 속에서도 막걸쳐도 화보인생 

분위기를 온몸으로 주장중이심


그 누구보다 매니아들이 사랑한다는 

그녀! 샤를로뜨 갱스부르 연기X노래X패션까지 

뭐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이 언니!


<웰컴, 삼바>로 돌아오는 2월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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