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라고 일컬어지는
칸이 사랑하고 프랑스가 사랑하는 국민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
어떻게 이 사람이 40대 중반일 수 있음...
이 언니 나이까지 내가 다먹음 ^^
막 찍어도 화보라는 말이 어떤 건지
실감케하는 사진들..bb
60년대 패션 아이콘이었던 버킨백의 뮤즈 제인버킨X
유명한 가수였던 세르쥬 갱스부르 사이에서 태어난
샤를로뜨 갱스부르! 그냥 피속에 패션센스가 흘러넘치는 듯!!
그리고.. 또 하나 샤를로뜨 갱스부르 하면
떠오르는 잇 아이템! 트렌치 코트
매니쉬하면서 시크해 보이는 매력이
아주... 그냥 옷이 사람을 잘만났음 ^^
너무 다른 극과 극 두 남녀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영화
<웰컴, 삼바>에서도 그녀의 독특한 패션센스는 고~대로!!
(포스터의 코트조차 탐남 ㅋㅋㅋㅋㅋ)
오마사이와 함께 호흡 맞춘 이번 작품!
의욕제로 무한걱정 초예민녀!라는 독특한 컨셉이지만
너무예쁨..예뻐도 너무예쁨 ㅠ.ㅠ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묘한 매력
막 입은거 같은데 왜 때문에 멋스러운거졍?
내가 입으면 왜 아줌마..?
영화 속에서도 막걸쳐도 화보인생
분위기를 온몸으로 주장중이심
그 누구보다 매니아들이 사랑한다는
그녀! 샤를로뜨 갱스부르 연기X노래X패션까지
뭐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이 언니!
<웰컴, 삼바>로 돌아오는 2월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