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앤씨아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MBC뮤직 '순위의 재구성 차트 8'을 통해 "블락비 지코에게 사심이 있다"면서 "함께 여행가고 싶다"고 수줍은 고백을 했다.
지난해 12월 29일 방송에서 앤씨아는 같이 여행가고 싶은 아이돌을 묻자 잠깐의 고민도 없이 블락비라고 대답했다. 남자 VJ 오운(헤일로)이 "블락비 중에 딱 찍어 지코 아니냐?"라고 묻자 앤씨아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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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임?;;;앤씨아 얘 페북사건도 덮어지고...완전 개쓰레기던데..;; 이거 뭐냐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