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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님들 들어와주세요

최근에 사칭사건이다 뭐다 해서 판에 말이 많았던게 사실이구용

사실 그것때문에 무개념의 유입과 기존 아미들간의 고정닉 삭제나 바꿈으로 인해

판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네여.

 

그렇지만 최근 분위기는 다시 좋아지고 있져. 근데 뉴비님들이 들어오시는데 이런 예민한 상태의 아미님들과의 오해로부터 비롯된 마찰이 생기는 거 같아서 이렇게 중재자 역할을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실 여기에 골수로 계시던 분이 뉴비님들을 적대시하는 건

1. 사칭사건 때 타퀴가 들어와서 뉴비라고 밝힌 뒤 말투를 띠겁게 하여 이간질을 시키려는 행동 때문에 사건 사고가 많았는데, 그 사건 때문에 안 좋은 인식이 생긴 것도 있구요.

2. 뉴비들이 새로 들어왔는데 판의 분위기를 읽지 않고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글(여친문제 등)을 적어서 신뢰가 떨어진 것도 있구요.

3. ㅇㅅ팬덤으로부터 가지는 적대감이 뉴비님들한테 돌아온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런 뉴비를 대하는 말투가 띠껍거나 너무 적대시하여 사람 기분나쁘게 하셨을 만한 상황이 충분히 있었을 만한 것도 충분히 압니다. (최근 ㅇㅇ님이나 다른 님들도 말투가 참 많이 안좋으시더라고요. 최근 ㅇㅇ 청소 운동도 한번 있었습니다.)

 

4. 사실 이렇게 최근들어 별 이상한 사건 다겪고 나서 생긴 기존 아미들과의 유대감?이런게 또 뉴비들에 대한 적대감으로 나타난 걸 수도 있겠네요.

 

사실 우리모두 방탄의 팬심으로 모여서 만들어진 페이지 인거이잖아요. 새로운 팬들이 들어오는 건 당연하고 기쁜 사실인데 저희들이 너무 쌀쌀맞게 대했지 않나 싶네요. 그점은 분명 사과드립니다.

 

다만, 아미들끼리 만든 카카오톡 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뉴비님들이 이해하기 힘들만한 영상 이야기나 다른 이야기(친목 등)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배제를 시킨다고 이야기한것 같지만..아마 전달하는 과정에서 말투 등의 문제로 뉴비분들에게 오해가 생기셨던것 같네요.

 

사실 방탄에 대해서 아는 건 어렵지 않거든요.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올라오는 개쩌는 팬서비스나 유튜브의 자체 제작 리얼리티 <방탄밤>, 어디서도 볼수 없는 속마음을 들려드리는 <로그>, 살짝 오글거리지만 모두 다 잘난 리얼리티 <신인왕 방탄소년단>, 미국에서 들려주는 방탄의 생생한 힙합 체험기 <아메리칸 허슬 라이프>, 깨알같은 걸그룹춤과 많은 아미들의 입덕공간이 된 <주간아이돌-방탄소년단>, 그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키스더 라디오 131006>, 찍을때마다 올라오는 <MV메이킹>, 방탄의 끼의 절정을 알수있는 <엠카 비긴즈> 등 방탄이들은 찾아다니시다보면 끝도 한도 없는 매력에 출구를 못찾고 헤매이실 겁니다. ㅎㅎ

아마 이런 영상 보고 와서 단톡방에 들어오시는 것도 늦지 않을거 같네요.

 

아직 대중의 인지도도 많이 부족한 방탄 좋아해주시는 뉴비님들 언제나 환영입니다. 하지만 저도 얼빠나 철새들은 정말 싫어하니까 그렇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화목한 분위기의 판 만들어가봅시다.

 

제가 어쩌다보니 대표하는 입장에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 혹시 이 글이 '어?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른데?' 라던가 '어 이건 이해가 잘 안되는데?' 라던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답글 열심히 달아드릴게요.

 

방탄 판 공식 남팬 뷔정상회담(남아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뉴비님들 저희 싸우지 말고 잘 지내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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