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가수 언급해서 미안해ㅠㅠ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어서;;
톡선에 베트남에서 머리 쥐어뜯긴 여돌이라고 올라왔거든? 보니까 ㅌㅇㄹ ㅈㅇ이 베트남 갔다가 머리 쥐어뜯긴 사진이더라고..... 근데 난 솔직히 그거보고, 기분이 별로였거든? 어쨋든 ㅌㅇㄹ가 그 순간만큼은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간 아이돌인데 해외에서 그런 취급? 받는게 별로야..... 좀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우리나라가 무시 받은 느낌도 나고;; 근데 댓글들 보니 뭐.... 통쾌하다, 웃기다, 속 시원하다 이런식의 댓글들이 있길래 깜짝 놀랐어..... 난 아무리 여러? 사건들로 ㅌㅇㄹ 이미지가 예전보단 안 좋아졌더라도, 사람들이 그 글보고 웃을줄은 몰랐는데 내가 이상하고, 내가 예민한거야? 나 지금 막 혼란스러워......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그 글이 유머글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아무리 봐도 유머글로는 안 보이거든ㅜㅜ)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