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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do] s.in 다보고 외전 보는데

우리는 완벽한 주(主)와 종(從)이었다. 오물을 뒤집어 쓰고 수건를 입에 물어도 웃을 수 있는 종은 세상 어느 곳에도 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게 도경.수 발바닥 밑이라면.

미쳤다.... 진심 s.in 백 캐릭터 발려.....진짜 인생에 도밖에 없는...? 아 개쩔어하여튼ㅜㅜㅜㅜㅜㅜ 왜 지금 봤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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