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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

하트맘 |2015.01.13 03:40
조회 285 |추천 0
불혹의 나이에 딱걸린 아줌마예요ㅎ
한달전에 3년만에 가진 둘째를 계류유산했는데
오늘 시누가 셋째소식에 기쁘면서
눈물이 나는걸 꾹참았네요
맘을 편하게 가져야는데 그게쉽게
안되니~휴
배란일 맞춰도 안되고~이쁜천사 만나기는
정말 하늘의 별따기인가봐요ㅎㅎ
맘쫌 편하게 갖고 약도한재먹으면서
샘쫌 내봐야것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울예쁜꽁주한테
동생 만들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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