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빨이라는 찐따들의 역공
왈가왈부하시기 전에 거울부터 보시고
티비에 내가 나오면 끄시던 가 하세요.
보고있나?
내가 꼬우면 너네들도 하던가
어딜 넘봐
스케일이 달라
내 대가리가 커질 수록 니 심장은 쫄려
너랑 내가 왜 해야해 음악 얘길?
니가 나한테 보탠거라곤 마우스로 삿대질.
너의 그 무익한 열등감
나랑 무수히 붙어봤자 니 손해
덜 떨어진 그 사고는 니 부주의
내가 누누이 말했지?
난 두 수 위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집에서 티비로 지켜봐, stupid.
내가 어디서 뭘 하던지
가만히 있는 니들 보단 뛰어나, stupid.
ㄹㅇ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