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ㅋㅋㅋ
지우고 다시 새롭게 쓰도록 할게요..(부들부들)
글이 중간에 싹둑싹둑 되었네요^^
토녀야 그리고 감칠맛언니...
안녕![]()
우리가 서로 알게된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네요벌써 그리고 그 시간을 추억하고 기념할겸 이 글을 올려요.
지금 판에 있는 사람 대부분이 모르겠지만 그 당시 호랑이 눈팅하던 그시절...궁합도 안보던 네살차이는 항상 베스트에 떠있어서 읽어보진 않았지만 제목은 알고있던 그런 글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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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뭐 재미있는거 없나 찾아다니던 나는.. 베스트를 모두 차지하고 있던
'궁합도 안보는 네살차이'에 들어갔고....
그것은 신세계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 수 없는 엉덩이점 아웃팅 에피소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흠![]()
아무튼 그거 보고 재미가 있는거에요너무..그래서 바로 정주행하고 토녀의 점밍아웃을 놀리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생처음으로^^
누누히 말했지만 내 모든 삶에서 처음으로 인터넷에서 댓글이라는 것을 달았어요.
그리고 박하선 언니가 대댓글을 달아주었죠
인터넷상에서의 첫 소통이었어요.
여기까지만 본다면 재미도 감동도없는 우리의 첫만남이지만
이 만남이 인연이되고 가장 아끼는 사람이 된 지금은 재미있고 감동적인 첫만남으로 느껴지네요
얼굴도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는ㅋㅋ 고작 인터넷에서 알게된 사람이랑 알게되면 얼마나 알게되고 연락하게되면 얼마나 하겠나요
그쵸..?
원래 그런거죠.....?
근데 우리지금 4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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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녀랑 감칠맛언니는 이제 내가 살면서 잊지못하고
또 살아있는한 함께있을 그런 사람이 되었어요
아련해서 첫만남을 늘어놨는데..아무튼 그렇다구요ㅋㅋ
4년전에도 말했지만ㅋㅋㅋㅋ 항상 토녀랑 감칠맛언니 응원하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응원하고.......................많이 아껴요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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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ㅋㅋㅋ 심장이 오그라드네요
지금까지의 모든 힘든 상황과 슬픔들을 잘 이겨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이겨내리라 믿고 있어요.
토녀도 감칠맛언니도 어메이징한 사람들이라는건 분명한 사실이니까 언제어디서나 기죽지말고 행복한 하루를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글재주가 없기에 여기까지 할게요ㅋㅋ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