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 육년 좋아하면서 진짜 팬썹 많이
없어도 그냥 내가 좋으면됐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뭔가 점점 쌓이고
쌓이더라. 뭔가 서운한 감정?
사건사고 터지고 난 후에 방송나와서도
팬들이 등을 돌리더라 이 말하고 결혼하고
싶단 소리하고..
키.코는 어차피 사귀는거 알고 있고 콘서트
때도 봤기땜에 별 생각 없었는데
여친 반의반만큼만 팬들 소중하게
생각해줬음좋겠다 싶었고.
엑소는 그 때 생각하면 진짜 팬썹 좋은
편이긴 함ㅋㅋ 경수도 표현할 수 있을
때 조금이라도 더 표현해줬음 좋겠다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