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 때 판을 처음 시작해서 벌써 25살이 되었어요!!
첨에는 남자친구 관련한 글로 언니들께 자문을 구했는데 지금은 그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뒤늦게 사춘기가 와서 다시 한번 문을 두드립니당!
저는 25년 동안 살아왔지만 진정한 친구가 없는 것 같아요...
초중고등학교 제대로 졸업하고 4년제 대학 졸업장도 있지만 힘들 때 불러낼 친구 한 명 없어요
한편으로는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혼자 있는 걸 편하게 여기는 것 같기도 하구..
나이가 들고 사회적 위치도 갖추었을 때 친구 없이 외롭게 지낼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