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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중의 갑 조민아

|2015.01.13 14:57
조회 270,304 |추천 751

설빙의 베리요거트빙수가 비싸기만하고 맛없다는 우주여신님 그런데...

똑같은 값의(둘다 9000원) 치즈빙수는 여신님의 사랑입니다

조민아만큼 팬서비스 잘하는 연옌도 없는듯~~송년회에 8만원씩 걷어 팬들 10명 모았는데 분식파티하네요^^
조각난 바나나가 있는 식빵 정말 귀여운듯...ㅋ
몇몇팬들은 여신님께 간택되서 송년회 끝나고도 쿠키돕는거 도와줬다는 팬들도 있다네요
조민아가 진정한 팬들과 소통하는 스타가 아닌가 싶네요
베이커리에서 자기얼굴 보며 일할수있는 대신에 무보수

조민아는 대창렬과 비교도 안되는 마카다미아현아를 넘어선 갑오브갑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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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반응 생각보다 대박이네요...
걍 조민아가 하는 변명글들중에 한 80%은 뻥이라 찾아봤더니 이런것들도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방금 판돌아다니다 봤는데 조민아는 파도파도 계속나오네요 딱 시기좋게 연탄배달해준 팬들 고맙다고 사비로 밥사준 걸그룹 멤버 기사 뜨든데 참 비교되네요

추천수751
반대수15
베플|2015.01.14 00:12
이쯤되면 김창렬이 불쌍하다 갑민아와 비교당하는거 자체가..
베플ㅋㄲㅋㅋ꿀잼|2015.01.14 00:52
저기 조민아가 가격이 건방지네요~하는데 시밬ㄲㅋㅋㄲ과자부스러기가 12만원ㅋㄲㅋ안전하게방사는검사한재료에ㄲㅋㅋ줘도안먹을케이크4만원ㅋㄲㅋㄲㅋ가격 존1나 시건방지다ㅋㅋㅋㅋ건방을넘어서 가격이 깝침ㅋㅋㅋ
베플|2015.01.13 22:15
조민아 진짜 왜 저래ㅋㅋㅋㅋㅋ자기가 저러면 욕 먹을거란 걸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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