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휘팍으로 보딩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콘도회원권으로 나온 시즌권을 들고 친구들이랑 다녀왔는데 이번주말 최고였어요!!
시즌 시작때 이미 친구들이랑 시간 맞춰서 방도 잡아 놓고 친구 4명이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다녀왔죠 ㅋㅋ회원권 덕에 방이랑 시즌권이 공짜였으니 정말 전 거저 다녀온 느낌 ㅋㅋ
설질도 역시 휘팍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폭신폭신하고~ 블루케니언도 가서 노천스파도 했습니다~~ 스노우보드 타고 뜨거운 물로 몸을 녹여주는 것이 역시 최고였지만 거기서 여자 4분 만나서 방에서 같이 논게 최고였다는……ㅋㅋ 친구모임으로 휘팍 블루케니언 가실 때 몸 좋은 친구 한 명 정도는 꼭 섭외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ㅋㅋㅋ 부산 분들이라는데 휘팍에 은근 부산 분들 계시나봐요 ㅋㅋ
암튼 전 잘 타지는 못하는데 그냥 재밌게 타고 싶어서 요즘 트릭 연습 시작했거든요~ 요번에 트릭연습할려고 주로 팽귄이나 도도에 왔다갔다하면서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계속 끊기드라구요…여기 혹시 휘팍 베이스인 분들~~ 트릭 같은거 연습 어느 슬로프에서 많이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