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써 봅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적어볼까 싶어 또 이렇게 글을써 봅니다~ㅋㅋ
이쁘게 봐주세요 ^. ^
우선 제일 첫째였던 깜장푸들 질풍이
지금도 늘 변함없이 엄마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ㅜㅜ
목 빠지겟어 질풍아!!!
엄마 그만봐!!
저 애절한 눈빛 0 . 0
완전 홀딱 빠져 버립니다
제일 말썽꾸러기 둘째 달마예요~
너 거기 앉아서 뭐하니?.....
어딜 쳐다보는거야?!
거기에 누가 있는거니 ?ㅋㅋㅋ
드디어 엄마를 봐주는 구나......ㅜㅜㅜ
감동적이야..
저 표정은 너무 사랑스럽구나![]()
자는 모습도 정말 사랑 스럽구나 ~
이제 몸도 키도 더 커져 엄마가 널 감당하기 힘들어 지고 있어 ㅠㅠㅠ
사진이 흔들려서.. 너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쿠나
하지만 잘안보여도 왠지 너의 얼굴이 상상이가...ㅋㅋㅋ
엄마 손에 간식은 없어!
간식안준다고... 씽크대는 뒤지면 안되....ㅠㅠㅠㅠ
귀는 한쪽으로 뒤집어 져서 날 그렇게 보지마!!
우리 막내 달봉이도 나왔네~
저 얼굴봐ㅠㅠㅠㅠ
난 아무것도 몰라요 눈빛이야...ㅠ
엄마 무릎에서 냄새나니 ?...
미안해.... 너희들의 오줌 냄새일꺼야...
형아 머리에 냄새가 맡고 있구나 ㅋㅋㅋ
사진잘나오는 45도 각도를 알고있구나~
이발을 시켯더니...
잘생긴 인물이 없어져 버렷어..ㅠㅠㅠ
너무 갑자기 급 마무리를 짓는거 같네요..ㅠㅠ
항상 마무리는 어려운거 같아요ㅠㅠ
지금까지
우리 못난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보러 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