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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못난이 3남매네~

못난이3남매네 |2015.01.13 16:55
조회 743 |추천 6

안녕하세요~ 안녕

오랜만에 글을 써 봅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적어볼까 싶어 또  이렇게 글을써 봅니다~ㅋㅋ

 

이쁘게 봐주세요 ^. ^

 

우선 제일 첫째였던 깜장푸들 질풍이

지금도 늘 변함없이 엄마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ㅜㅜ

 

 

목 빠지겟어 질풍아!!!

엄마 그만봐!!

 

 

저 애절한 눈빛 0 . 0

완전 홀딱 빠져 버립니다

 

 

 

 

 

 

 

 

 

 

 

 

 

 

 

제일 말썽꾸러기 둘째 달마예요~

 

 

 

너 거기 앉아서 뭐하니?.....

 

 

어딜 쳐다보는거야?!

거기에 누가 있는거니 ?ㅋㅋㅋ

 

 

드디어 엄마를 봐주는 구나......ㅜㅜㅜ

감동적이야..

저 표정은 너무 사랑스럽구나사랑

 

 

자는 모습도 정말 사랑 스럽구나 ~

 

이제 몸도 키도 더 커져 엄마가 널 감당하기 힘들어 지고 있어 ㅠㅠㅠ

 

 

사진이 흔들려서.. 너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쿠나

하지만 잘안보여도 왠지 너의 얼굴이 상상이가...ㅋㅋㅋ

 

 

엄마 손에 간식은 없어!

 

 

간식안준다고... 씽크대는 뒤지면 안되....ㅠㅠㅠㅠ

 

 

귀는 한쪽으로 뒤집어 져서 날 그렇게 보지마!!

우리 막내 달봉이도 나왔네~

 

 

 

 

 

 

 

 

 

 

 

 

 

 

 

 

 

 

 

 

저 얼굴봐ㅠㅠㅠㅠ

난 아무것도 몰라요 눈빛이야...ㅠ

 

 

엄마 무릎에서 냄새나니 ?...

미안해.... 너희들의 오줌 냄새일꺼야...

 

 

형아 머리에 냄새가 맡고 있구나 ㅋㅋㅋ

 

 

사진잘나오는 45도 각도를 알고있구나~

 

 

이발을 시켯더니...

잘생긴 인물이 없어져 버렷어..ㅠㅠㅠ

 

 

 

 

 

 

 

 

 

 

 

 

 

 

 

 

 

 

너무 갑자기 급 마무리를 짓는거 같네요..ㅠㅠ

항상 마무리는 어려운거 같아요ㅠㅠ

 

 

지금까지

우리 못난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보러 와 주세요~

 

 

 

감사 합니다 ~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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