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있는 애들이 부러워 난 주택사는데 솔직히 집은 상관없는데 부모님이 모아두신 돈 이라고해야되나 그런게 많은 집이 부러움 그리고 우리 부모님은 회사원도 아니시고 자영업하시는 분들도아니고 그냥 생산직 일 하시는데 그냥 쉽게말하면 부모님 두분 다 공장다니셔 아빠는 반도체 엄마는 폰배터리단자생산하는 일하셔 그래서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이 부모님직업 물어보면 그냥 회사원이라고만 둘러댔거든 근데 친구들은 자기 엄만 선생님 아빤 대기업이런데 다닌다고 말하면 좀 부러웠음 근데 난 따뜻한 집에서 잘 먹고 자고 씻는데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그건 진짜 배부른소리야 그냥 걔넨 걔네고 난 나라고 생각하면 돼 그러니깐 집 잘사는 편 아니라도 속상해하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