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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듭니다... 답변좀해주세요

열받아 |2015.01.14 01:00
조회 16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삽니다
요즘엄청난 패닉과시련에시달립니다
본론으로가서얘기해드릴게요
엄청좋아하고믿었던형이있었습니다
그형이 어느날 여자친구한테 거짓말하고 술먹고그래서 이게 한두번이아니라서 이별을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아그렇구나하면서 지내왔는데 그여자친구랑 저랑 조금아는사이여서 제가 먼저연락을했죠
누나뭐해요??
이러면서 연락을주고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을하다가 거의 썸타는사이로 변하면서 너무좋아진겁니다 아직그형에겐 말을하진않았습니다 근데 그래도 썸타는사이여서 술먹지말라해도 참고 집에일찍들어가라해도 그냥 있다가도 벌떡일어나서 집을갈정도로 정말로 좋아햇고 믿었습니다 저번주화요일날 데이트도 하고 그누나 친구분들도 만나고 참 재밋었습니다 그러다가 몇일후 목요일날 그누나에게 금요일날 만나자 이러면서 약속다잡았는데 목요일날 술을먹고 자다가 일어낫는데 2시부터 5시까지 통화를했습니다 내일어떻게일어날꺼냐고 그러면서 투닥거리기도했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그 아는형한테 연락이온겁니다 누나에게 미안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계속그러는겁니다 근데 많이헤어지고 사겻다가그래서 힘들다고그랬었어요 이젠다신 사귈맘없다고 페메로 온갖욕하면서 그러다가 금요일날 만나기로한날 제가 아침에 일있어서 어디를가고 끝내고 차타고오는길에 제아는형이 프로필사진이바꼇다고 올라왔습니다 뭔가햇더니 그누나랑 형이랑 스사찍은게 있지않습니까.. 옛날에 사귈때찍은게 있던겁니다 그거보고 충격먹고 밥도못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문자가하나날라왓습니다 미안해 할말이없다 내가다잘못햇어 나랑카톡한거지워줘.. 이렇게 누나에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 정말 심란했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도착후 편의점에서 패닉상태로 앉아있었는데 형이 얘기좀하자했는데 그것마저거절했습니다 정말 서운함에 화난건전혀없구요 근데 아무말도안하고 그냥 이분위기가정말싫고 얘기도하기싫어서 미안해하고 바로끝냈습니다 그러다가 술을 저혼자서 엄청많이먹고 엄청울었답니다 친구들말론 ... 근데 이렇게 너무허무한건아닌가싶어서 그래도 기다리는게낳나 포기하는게낳다 생각해보았는데 제가 엄청좋아했나봅니다 정말 기다려봐야하나요 아니면 다른여자를만나봐야하나요.. 정말고민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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