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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ㅈㄴ 어렸을때 밥 늦게 쳐먹어서 쫒겨났는데

어렸을때 하도 늦게 밥먹어버릇해서 엄마가 문앞 계단으로 맨밥에 나물 올려서 내쫒고 다 먹고 들어오게했음 항상그래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어느날 학교가기전에 또 밥 ㅈㄴ늦게 처먹어서 계단에서 먹고있었음 근데 위층에서 누가 내려오는거. 멀뚱이 보고있었는데 내려오던 아저씨가 흠칫하더니 뚤어져라보고는 꼬깃꼬깃한 3천원 내손에 쥐어주고 안타까운 얼굴로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함ㅋㅋㅋㅅㅂㅋㅋㅋㅈㄴ안타까운 얼굴이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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