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였는데 언니가 지갑가지고 논다고 안방 바닥에 뒀었는데 내가 그걸 주워먹음........그래서 엄마가 놀래서와서 목구멍안에 손집어넣어서 뺐대....ㄷㄷ 와 나진짜 엄마덕분에 산듯 엄마아니였으면 나 이미 죽었겠지ㅋㅋㅋㅋㅋ 엑소도 못보고..ㅠ
어릴때였는데 언니가 지갑가지고 논다고 안방 바닥에 뒀었는데 내가 그걸 주워먹음........그래서 엄마가 놀래서와서 목구멍안에 손집어넣어서 뺐대....ㄷㄷ 와 나진짜 엄마덕분에 산듯 엄마아니였으면 나 이미 죽었겠지ㅋㅋㅋㅋㅋ 엑소도 못보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