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과 연락하기를 5개월째 하고있는데요.
주로 집에 들어갈때 한시간 이상씩 통화를 많이 하는편인데
헤어질때 나쁜감정은 잊혀지고 만나서 하룻밤을 보냈는데
연락은 꼬박꼬박 하는데 주로 술먹고 하네요..
이런 애매함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또다시 똑같은 이유때문에 헤어질까 두려운건가요
아님 옛정이 아쉬워서 그런건지 판단이 안서요...
헤어진 남친과 연락하기를 5개월째 하고있는데요.
주로 집에 들어갈때 한시간 이상씩 통화를 많이 하는편인데
헤어질때 나쁜감정은 잊혀지고 만나서 하룻밤을 보냈는데
연락은 꼬박꼬박 하는데 주로 술먹고 하네요..
이런 애매함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또다시 똑같은 이유때문에 헤어질까 두려운건가요
아님 옛정이 아쉬워서 그런건지 판단이 안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