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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 中 비자 문제 난항…"비스트 등, 공연 불투명"

 

[Dispatch=나지연기자]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비자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우선 그룹 '비스트' 공연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갓세븐'과 '방탄소년단'의 경우 사실상 완전체 무대를 꾸미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제 29회 골든디스크'는 14~15일 양일간 중국 베이징 완스다중신에서 열린다. 문제가 된 부분은 비자다.  현지 공연을 위해서는 공연 비자 발급이 필수다. 하지만 주최측의 실수로 일부 그룹의 멤버가 이 비자를 발급받지 못했다. 우선 '비스트'는 6명의 멤버 중 총 4명이 공연 비자를 발급 받지 못했다. 지난 13일 6명의 멤버가 모두 중국으로 출국했지만, 4명은 관광 비자 종류 중 하나인 별지 비자를 받아 현지에 입국했다.  공연이 가능할지 의문이다.'비스트'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명이 별지 비자로 출국했다. 여권 갱신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문화부의 공연 허가서가 있지만, 실제 공연 가능 여부는 현지에서 조율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아니 이게 무슨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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