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인형이라는 단어 전매특허낸 듯한 한채영..*_*
2013년에 예쁜남자 출연 이후 깜깜무소식이더니,
어제 열린 SM타운 아티움 행사에
더 예뻐진 외모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함 ㄷㄷ..
외모만큼이나 물오른건 이 언니 패션감각이랄까..?
화려한 블루원피스에 손에는 랑방 비욘드백 꼭 쥐고 여신 포스 뽐냈음-0-..
거기에 지미추 구두 신고 숨막히는 뒤태 선보이기까지.
여배우의 올킬패션이란 바로 이런건가 ㅜㅜ
근데 이 언니 유부녀면서 이렇게 예뻐도 되는거야?
같이사는 남편 불안해서 어떻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