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스튜어디스라고;아니 진심 오늘 펑펑 울었거든
우리언니가 지금 스튜어디스인데 우리가 이집에서
많이 살아서 옆집 위아래집들이 서로
잘알아
언니가 오늘 일하려고 나(학원)랑 같이 엘베를 탔거든
진심ㅋ
같이 탔던 아주머니 두명이서 언니 머리를 퍽치더니
너희같은년들 때문에 나라가 욕을먹는다 어휴
이러고서는 내리시는거야ㅋ 진짜 우리언니 한달에 두번씩 고아애들 봉사활동도 가고 돈도 10만원씩 기부하는 사람인데
저 일터진 년이 너무 썅년이라 물론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노는년들이 하는직업이라 그렇다 무식하고 배운것도 없는것들이 어쩌구 그런생각은 할수있지만
너무 편파적으로 스튜어디스=어렸을때 놀다가 하늘에서 서빙하는애들 이라고 생각하는것같아
나도 언니따라 같은 꿈인데 주위시선때문에 말도 못꺼내서 선생님ㅇㅣ꿈이라고 하고다닌다
참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