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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익명으로해... |2015.01.14 22:17
조회 154 |추천 0
날 안아주던 니가
내 머릴 쓸어넘겨주던 니가
내 입에 입맞추던 니가
날 사랑해주던 니가


나는 지금 사무치게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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