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 세타필님 트위터
타오는 오늘 베이징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아픈와중에도 간호사들에게 사인을 해줬데요.
사실 타오는 12월 말 후난어워즈 때의 장염 이외에도 한달째 감기인데다 열도 있고, 최근엔 기침이 멈추지 않는다고 하네요.
응급실이라는 단어에 너무 심려하디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중국에서는 감기나 가벼운 미열 증세로 외래진료를 받을 때에도 먼저 응급실을 찾는다고 하네요.
이게 트위터 해석본임
내가 지금 이미지첨부가 안되서 일단 똑같이 씀
곧 캡처본 올려줄께